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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드는 산, 멈춰선 물」 - 숭고한 조화 속에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23.09.01 - 2023.10.31
비엔날레 2관 : 수묵의 뉴웨이브
노적봉예술공원 미술관, 전남 목포시 유달로 116
김형주, 김혜숙, 김화현, 노한솔, 문규화, 박순철, 박재철, 서민정, 설박, 성태훈, 유갑규, 이동연, 이선진, 이성경, 이수진, 이은숙, 이은실, 조기섭, 최수연, 최순녕, 최은혜, 취산, 홍지윤  
Introduction

검은 바다 솟는  
 
 유명 중견작가와 젊은 작가가 동시에 재해석하는 수묵의 재료성과 현대성 수묵의 정체성을 고찰하는 아카이브형 전시로 수묵화 속 사각프레임의 느낌을 표현함과 동시에  작가들의 작품들을 배치하고 곡선형 관람 유도형으로 배치하여 산책하듯이 거닐며 자연스럽게 관람의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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